
비트코인!!!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투자상품이라고 볼 수가 있죠
연초 업비트 기준으로 불과 3,000만 원대였지만, 3개월 만에 7,000만 원까지 찍으며 두 배 이상 상승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업비트 기준으로 열흘 전(4/13)에 8,000만 원을 넘어서시지만, 4/23일 현재 5,500만 원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현재의 폭락이 잠깐의 조정으로 끝날뿐 장기적으로 상승할지 아니면 거품의 신호일까요?
연이은 하락을 하락을 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이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비트코인 하락 이유

비트코인과 도지코인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하는 이유는 바이든 정부가 추진하는 자본소득세 때문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분석을 했습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22일, 바이든 행정부는 100만 달러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사람들에 대한 세금을 36.6%로 두 배 늘리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계획을 발표하게 된 이유는
바로
부유한 개인이 중산층 근로자들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것이 불공평하여 부유한 개인들도 소득세율을 공평하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2. 낙관론자마저 경고한 비트코인 가격 거품 빠질까?

비트코인이 급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들은 추가적 폭락 가능성이 올 것이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콧 마이너드(구겐하임 파트너스 최고 투자 책임자)는 암호화폐 낙관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21일 CNBC에 출현하여
“비트코인 가격의 움직임으로 보아 거품이 끼어있다. 커다란 조정은 불가피하다”라고 밝히며 “비트코인이 2만~3만 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가격은 현재 비트코인 가격의 절반 수준입니다.
국내에서도 암호화폐에 날이 선 발언이 있습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내년부터 가상자산 투자에 하잔 수익도 과세 대상이 된다.”라는 지적과 함께 “내재 가치가 없는 인정할 수 없는 화폐”라며 오늘 9월에 국내 가상화폐거래소가
패쇄될수 있다는 날선 전망을 밝혓습니다.